OUR TASTE · 間

our taste · 間 — 여백의 취향

器に宿る
無言の美

The silent beauty in vessels

균열이 스민 도자기, 손의 온기가 남은 직물.
職人의 손끝에서 태어난 물건들은
말없이 시간을 품습니다.

컬렉션 보기

입고 소식은 뉴스레터로 가장 먼저 전합니다.

Be the first to know — subscribe below.

職人 · shokunin · 장인

器を作る人
흙을 빚는 손

The hands behind each piece

our taste · 間의 모든 물건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만든 사람의 이름.
우리는 장인의 이야기가 물건과 함께
당신의 공간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 야마모토 세이지 · Seiji Yamamoto시가라키 도예
  • 나카무라 하루코 · Haruko Nakamura교토 직물
  • 나가노 아쓰시 · Atsushi Nagano나라 먹 · sumi ink
  • 후지노 준이치 · Junichi Fujino나라 붓 · fude brush
  • 오카다 켄지 · Kenji Okada기요미즈 화기 · ikebana

京紫 · 쿄무라사키

Kyoto Purple

헤이안궁에서 이어진
귀족과 궁정 문화의 색.
우아함의 상징.

抹茶色 · 말차색

Matcha Green

기온 거리의 정적.
차 문화가 깃든
고요한 녹색.

藍色 · 아이색

Indigo

아이조메 전통.
장인 문화와 실용적
미학의 깊은 남색.

紅殻色 · 베니가라

Bengara Red

니조성 목조건물의
적갈색. 오래된 도시가
품은 시간의 깊이.

Journal · 香

The scent that lives in the space between.

여백에 깃드는 향 — にいどを選んだ理由

2026 · May — read more →

준비 중

붓 · fude

나라 붓 — 천년 기술이
한 자루에 담기기까지

2025 · 봄호

준비 중

먹 · sumi

송연묵과 유연묵 —
먹의 두 가지 빛깔

2025 · 봄호

준비 중

이케바나 · ikebana

꽃을 꽂는다는 것 —
공간을 읽는 행위

2025 · 봄호

준비 중

분재 · bonsai

수백 년의 기다림 —
분재가 가르치는 시간

2025 · 봄호

준비 중

철학 · philosophy

균열을 금으로 —
킨쓰기의 철학

2025 · 봄호

준비 중

색 · color

교토 4색 — 전통이
남긴 팔레트

2025 · 봄호

newsletter · 뉴스레터

새 작품이
도착할 때마다

First notice of new arrivals · 新入荷のご案内

© 2026 our taste · 間. All rights reserved.

instagrampinterest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