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ASTE · 間

our taste · 間 — 여백의 취향

器に宿る
無言の美

The silent beauty in vessels

균열이 스민 도자기, 손의 온기가 남은 직물.
職人의 손끝에서 태어난 물건들은
말없이 시간을 품습니다.

컬렉션 보기

新着 · Coming Soon


職人 · shokunin · 장인

器を作る人
흙을 빚는 손

The hands behind each piece

our taste · 間의 모든 물건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만든 사람의 이름.
우리는 장인의 이야기가 물건과 함께
당신의 공간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 야마모토 세이지 · Seiji Yamamoto시가라키 도예
  • 나카무라 하루코 · Haruko Nakamura교토 직물
  • 나가노 아쓰시 · Atsushi Nagano나라 먹 · sumi ink
  • 후지노 준이치 · Junichi Fujino나라 붓 · fude brush
  • 오카다 켄지 · Kenji Okada기요미즈 화기 · ikebana

京紫 · 쿄무라사키

Kyoto Purple

헤이안궁에서 이어진
귀족과 궁정 문화의 색.
우아함의 상징.

抹茶色 · 말차색

Matcha Green

기온 거리의 정적.
차 문화가 깃든
고요한 녹색.

藍色 · 아이색

Indigo

아이조메 전통.
장인 문화와 실용적
미학의 깊은 남색.

紅殻色 · 베니가라

Bengara Red

니조성 목조건물의
적갈색. 오래된 도시가
품은 시간의 깊이.

장인 이야기 · artisan story

75년 窯를 지킨 노인—
시가라키 마을 마지막 도예가

시가라키 산 깊숙한 곳, 연기 낀 가마 앞에 앉은 야마모토 세이지 씨는 손에 붙은 흙을 대수롭지 않게 털어냈다. “완벽한 그릇은 없어요. 불이 결정하는 거니까.”

2025 · 봄호 — read more →

붓 · fude

나라 붓 — 천년 기술이
한 자루에 담기기까지

2025 · 봄호

먹 · sumi

송연묵과 유연묵 —
먹의 두 가지 빛깔

2025 · 봄호

이케바나 · ikebana

꽃을 꽂는다는 것 —
공간을 읽는 행위

2025 · 봄호

분재 · bonsai

수백 년의 기다림 —
분재가 가르치는 시간

2025 · 봄호

철학 · philosophy

균열을 금으로 —
킨쓰기의 철학

2025 · 봄호

색 · color

교토 4색 — 전통이
남긴 팔레트

2025 · 봄호

newsletter · 뉴스레터

새 작품이
도착할 때마다

First notice of new arrivals · 新入荷のご案内

© 2025 our taste · 間. All rights reserved.

instagrampinterestkakao